비개발자 직장인을 위한
4주 안에 실제로 돌아가는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 갑니다.
정가 250,000원
190,000원~ (24% 할인)
AI 자동화 강의를 하면서 만난 분들의 고민은 대부분 비슷했습니다.
“클로드코드가 좋다는 말은 계속 들려요. 유료 결제까지 해놨는데, 막상 무슨 일부터 시켜야 할지 모르겠어요.”
“MCP, Skill, 하네스, Agent… 새로운 말이 매주 쏟아져요. 뭘 먼저 건드려야 할지 모르겠고, 다 따라가려니 시간도 없고요.”
“AI 교육은 여러 번 들어봤어요. 그런데 늘 단발성으로 끝나고, 정작 우리 일에 적용하는 데까지는 이어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현장에 일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자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단발성 AI 강의를 여러 번 들어도 정작 남는 게 없으셨던 분이라면,
Claude Code, AI 코딩, 워크플로우 자동화까지
풀스택 AI 기술을 4주 동안 배울 수 있는 이 강의를 놓치지 마세요.
클로드 코드 등 AI 에이전트 활용
내 컴퓨터 안에서 AI가 직접 파일을 만들고 고칩니다. 우리 조직용 작업 지침을 만들어두면, 다음부터는 같은 품질이 반복해서 나옵니다.
파일 편집 · 작업 지침 · Skill 제작 · 구글 연동
AI 코딩으로 업무 도구 제작
신청을 받고, 정원이 차면 자동으로 마감하고, 캠페인 페이지를 띄웁니다. 코드를 처음 보셔도 됩니다 — AI와 대화하면서 완성하고, 실제 주소로 배포까지 합니다.
신청 웹앱 · 랜딩페이지 · 배포
노코드 기반 워크플로우 자동화
신청 · 문의 · 후원 정보를 손으로 옮겨 적는 일을 끝냅니다. 폼과 데이터베이스를 연결하고, 안내 메일까지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흐르게 만듭니다.
폼 · 데이터베이스 · 워크플로우 자동화 · 자동 안내
대부분의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것은 복잡한 개발자 수준의 기술이 아니라,
기획하고, 홍보하고, 판매하고, 운영하는 과정에 적용되는 '적정 AI 기술'입니다.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딱 이틀만 시간을 내보세요.
사전 지식은 필요 없습니다. 실제 예비 수강생 대부분이 "AI 자동화를 처음 접해본다"고 답했고, 이 과정은 그 수준에 맞춰 설계했습니다. 코딩 경험 없이 시작하셔도 괜찮습니다.
2주 동안 아래 결과물들을 직접 완성하며, 나만의 풀스택 AI Agent를 만들어갑니다. 본인 소속과 업무에 맞는 시나리오를 골라 실습합니다.
후원자 · 고객 관리 워크플로우 자동화
신청 접수 → 데이터베이스 저장 → 알림 발송 → 정기 리포트 생성까지,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자동화합니다.

Claude Design 기반 랜딩페이지 제작
가진 자료를 전부 학습시켜 디자인 지침을 만들고, Claude Design으로 뽑은 시안을 다듬어 실제 주소로 배포합니다.

지원사업 · 보조금 신청서 자동 초안 작성 Skill
공고문과 우리 단체 자료를 함께 읽혀, 매번 설명하지 않아도 같은 품질의 제출용 초안을 완성합니다.

AI 에이전트로 후원자 DB 구성하기
형식이 제각각인 파일들을 AI가 읽고 정리해, 이탈 위험까지 짚어주는 데이터베이스로 만듭니다.
구글시트 연동 메일 자동 초안 작성
구글시트 데이터를 AI가 읽고, 상황에 맞는 메일 초안을 자동으로 작성합니다.
교육 운영 통합관리 원클릭 웹앱
신청 접수부터 정원 마감, 참가자 관리까지 — 교육 운영 전체를 하나의 웹앱으로 통합합니다.
AI 심사원 워크플로우
쌓인 데이터를 AI가 읽고 심사 · 피드백을 붙입니다.
그 밖에도 다양한 워크플로우 자동화 · Skill · 업무자동화 앱 사례들을 강사 시연으로 보여드리고, 실습 가이드와 자동화 레시피 자료도 함께 제공합니다.
최소한 ‘클로드 코드’는 제대로 배우시길 추천합니다.
모든 AI 기술을 다 알고 능숙하게 다룰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의 속도를 따라갈 수도 없고요. 하지만 그중 딱 하나만 꼽으라면, 지금은 클로드 코드입니다. 이 도구 하나만 제대로 쓸 줄 알아도, 왜 AI가 지식노동자에게 필수 도구가 될 수밖에 없는지 이해하게 되실 겁니다.
지식노동을 하는 직장인이라면, 클로드 코드 같은 AI 에이전트 도구를 다룰 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는 점점 커질 겁니다. 이미 주위를 둘러보시면 그 차이가 보이실 거예요. 그래서 가장 핵심적인 AI 도구인 클로드 코드만큼은 제대로 전달하고 싶어서, 이 강의를 열게 되었습니다.
류강윤, 노코드서핑 대표
제주 기반 AI 자동화 시스템 빌더 · 컨설턴트 · 강사
누구나데이터에서 6년간 사회혁신조직의 성장을 돕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웹사이트 제작 도구 '캠페이너스'와 교육 플랫폼 '캠페이너스TV'를 총괄하며 기술의 문턱을 낮추는 일을 해왔습니다. 월 5,000건 이상의 반복 업무를 102개의 자동화 로직으로 직접 설계하고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2023년부터 업무자동화 교육을 진행해왔습니다. 2026년 2월 노코드서핑을 창업한 뒤로는 비영리단체·협동조합·소상공인을 위한 AI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강의와 자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비영리/소셜섹터를 지원하는 일을 13년 했습니다. 개발자 출신이 아니라 기획 · 운영 실무자 출신입니다. 그래서 "전담 개발자가 없는 조직이 무엇에 막히는지"를 누구보다 잘 압니다.
Claude Code로 AI 자동화 도구들을 만들어봅니다.
강사가 실제로 굴려본 AI 자동화, 고객사에 납품한 시스템 기반으로 실습은 모두 설계되어 있습니다.
AI Agent가 정확히 뭘 할 수 있는지, 왜 지금 주목받는지부터 쉽게 짚어드려요. Claude Cowork/Code를 활용해서 보고서나 문서를 AI가 작성하게 만드는 실전 방법을 배우고, 나만의 업무에 맞는 AI Agent를 직접 설계해봅니다.
자동화의 기본은 화려한 도구가 아니라 잘 만들어진 DB라는 것부터 짚고 갑니다. 구조가 잡히면 AI는 저절로 따라옵니다. DB 기반으로 AI 코딩을 해보고,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해봅니다. 마지막엔 지금까지 배운 것들을 모두 통합해, MCP · API · 자동화가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는 나만의 풀스택 AI Agent를 완성해봅니다.
2주간 배운 것 중 딱 하나를 골라, 실제 내 업무에 적용해보는 주간이에요. 완성된 결과물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 업무 하나를 정해서 자동화 하나만 작게 만들어보는 것으로 충분해요. 1주일 안에 제출하면 전원 강사가 직접 검토하고 코멘트를 남겨드리고, 그중 우수 사례는 다음 주 온라인 발표회에서 소개됩니다.
4주간 직접 만든 자동화 시스템과 결과물을 동료 수강생들 앞에서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이에요. 서로 다른 조직에서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보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 동료들과 온라인에서 교류하는 시간이에요.
오프라인 참석은 단 2일 · 10시간이면 충분합니다.
오프라인 10시간 교육, 후속 온라인 세션, AI 자동화 학습 자료까지
4주간 학습 과정이 모두 포함된 수강료입니다.
1기 런칭을 기념한 특별 할인가로 제공합니다.
필수 준비 · Claude Pro 1개월 별도 구독 — 실습에는 Claude Pro 유료 구독 1개월이 필요합니다. 교육 참가비와는 별도이며, 구독 비용과 가입 방법은 교육 시작 전 안내해드립니다.
만든 사람이 아니라,
매일 돌린 사람이 가르칩니다
비영리 현장에서 13년을 일했고, 스타트업에서 6년간 월 5,000건 이상의 반복 업무를 102개의 자동화로 직접 설계하고 운영했습니다. 외부 강사를 섭외하지 않습니다. 기획 · 설계 · 강의 · 사후 피드백까지 한 사람이 책임집니다.
막히는 순간,
옆에서 직접 봐드립니다
온라인 실습의 가장 큰 문제는 "지금 내가 어디서 막혔는지"를 설명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 과정 2일은 오프라인으로만 진행하고, 정원을 20명 내외로 제한합니다.
오프라인에서 못 채운 것은
온라인으로 채웁니다
10시간 안에 모든 것을 담을 수는 없습니다. 3주차 과제로 직접 적용해본 사례를 4주차 온라인 세션에서 함께 나눕니다. 세션은 VOD로 제공됩니다.
세션이 없는 기간에도
20명의 동료가 있습니다
함께 배우는 20명이 하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모입니다. 혼자 하면 대부분 멈춥니다. 같은 것을 배운 사람들이 옆에 있으면 계속하게 됩니다.
이 워크숍의 커리큘럼은 그동안 진행한 업무자동화 · AI 교육에서 쌓아온 것입니다. 그 교육들에서 실제로 받은 후기를 모았습니다.
"정육 주문서와 채소 폐기 관리를 자동화하며 업무 정확성이 높아졌고, 고객 응대와 품질 관리에 집중할 수 있게 됐습니다."
혁신형 지원사업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젝트 · 수강생
"초급도 좋았지만 중급은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실제 업무에 적용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네이버 커넥트재단 AI 자동화 중급과정 · 수강생
"업무자동화, AI를 실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맛볼 수 있는 알찬 강의였습니다."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AI 자동화 교육 · 수강생
"준비해주신 자료가 너무 좋아요. 최대한 따라하기 쉽게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환경운동연합 업무자동화 워크숍 · 수강생
"최근 몇 년간 들은 강의 중 실무에 가장 도움이 됐어요."
AI 마법지팡이와 함께 반복업무 자동화 달인되기 워크숍 · 수강생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AI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신입 교육 · 수강생
"비효율적인 일을 숙달해가고 있었는데, 너무 쉽게 알려주셔서 업무 자동화의 가능성을 여러 가지로 봤어요."
민달팽이유니온 AI 스터디 · 수강생
"반복되는 단순 업무에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기뻤어요. 업무에 희망이 보이는 기분이에요."
비영리 주니어 스터디 클럽 : 노코드 업무자동화 세션 · 수강생
네. 이 과정은 비개발자를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사전 문의를 남겨주신 분들 중 대다수가 "처음 접해봐요" 또는 "툴은 써봤지만 혼자 만들기는 어려워요"라고 답하셨고, 그 수준에 맞춰 커리큘럼을 짰습니다. 강사 본인도 개발자 출신이 아니라 기획 · 운영 실무자 출신입니다.
네, 반드시 본인 노트북을 지참해주세요. 실습 위주 과정이라 직접 손으로 만드셔야 합니다. 실제 업무에서 쓰시는 자료를 함께 가져오시면 실습을 바로 본인 업무에 적용할 수 있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신청하시면 사전 준비 과제를 안내해드립니다. 클로드코드 설치와 기본 세팅, 실습에 필요한 계정 가입입니다. 수업 시간을 설치에 쓰지 않기 위한 것이니 1주차 전에 꼭 끝내주세요.
네. 실습을 위해 Claude Pro 1개월 유료 구독이 필요하며, 교육 참가비와는 별도입니다. 교육 시작 전 구독 비용과 가입 방법을 안내해드립니다.
아니요. 실제 오프라인 수업은 10/17 · 10/24(토) 이틀, 총 10시간뿐입니다. 3주차는 배운 것을 본인 업무에 적용해보는 자율 과제 주간이고, 4주차는 2시간짜리 온라인 발표회입니다. "4주"는 오프라인 이틀에 과제 · 온라인 세션까지 이어지는 전체 여정을 뜻합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1주차에서 만든 것을 2주차에 이어서 확장하는 구조라, 한 주만 들으시면 완결된 결과물을 가져가기 어렵습니다. 부득이한 사정이 있으시면 신청 전에 문의해주세요.
본 과정 2일은 오프라인으로만 진행합니다. 실습 중심 과정이라 현장에서 바로 막히는 부분을 봐드리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후속 세션은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다음 기수는 12월에 열립니다. 모집은 11월에 시작하며, 대기명단에 신청해주시면 오픈 시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
필수는 아니지만 강하게 권합니다. 수업에서 시간상 다루지 못한 자동화 레시피를 먼저 소개하고, 이어서 수강생들이 최종 과제를 실제 업무에 적용해본 사례를 함께 리뷰합니다. 추가 비용 없이 무료입니다.
녹화해서 다시보기(VOD)로 제공해드립니다. 실습을 따라가다 놓친 부분은 영상을 멈춰가며 반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네. 수업이 끝나는 날 접근이 끊기지 않습니다. 자동화 레시피, AI 지침 템플릿, 실습 가이드 전문을 노션에 정리해 드리고, 이후 자료가 업데이트되면 계속 반영됩니다.
모두가 AI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장에 가보면 여전히 비효율적으로 일하는 곳이 많습니다. 도구는 매주 새로 쏟아지는데, 그 흐름을 따라가며 활용하는 조직과 그렇지 못한 조직의 거리는 좁혀지는 게 아니라 점점 벌어지고 있습니다.
비영리 · 소셜섹터는 이 격차에 가장 취약한 자리에 있습니다. 전담 개발자가 없고, 예산과 시간이 부족하고, 정보가 늦게 도착합니다. 그마저도 비영리를 위한 AI 교육은 단발성으로 끝나 깊이가 얕거나, 공급 자체가 턱없이 부족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가르치는 저도 예외가 아닙니다. 따라가기 위해 매주 새로 배웁니다. 이건 한 번 배워서 끝나는 종류의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 번 듣고 끝나는 강의"를 만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2일로 끝내지 않고 4주로 늘린 것도, 자료를 통째로 열어두는 것도, 수강생들이 서로 사례를 나눌 자리를 만든 것도 전부 같은 이유입니다.
노코드서핑은 한 번 듣고 끝나는 교육이 아니라, 실제 업무에서 다시 꺼내 쓸 수 있는 교육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수업과 자료, 후속 세션을 계속 다듬으며 실무자에게 도움이 되는 양질의 배움의 자리를 만들겠습니다.
— 류강윤, 노코드서핑 대표